2026년 7월 8일 수요일

KBS 김나나 앵커 고인물, 자주색 더블버튼 재킷 블랙 스커트, 짙은 네이비색 벨트 수트 바지

 10년 넘은 사진도 제 블로그에 있는데 그때 얼굴이랑 지금 얼굴이 똑같아요. 그래서 고인물이라고 했는데, 진짜 변함이 없는 세월이 비껴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KBS 김나나 앵커는 방송기자에요. 기자가 앵커 하니까 좀 이상하긴 하지만 아무튼 앵커 하고 있어요.

1979년 5월 23일 출생으로 KBS 29기 공채 기자로 2003년에 입사했어요.

20260617 KBS 김나나 앵커 자주빛 더블버튼 재킷과 블랙 스커트 조합입니다.

은은한 색감과 골드 버튼이 포인트로,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냅니다.

허리선 강조 실루엣이에요.

허리를 살짝 잡아주는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움을 더합니다.

블랙 스커트는 상의의 색감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기본 아이템으로,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룩을 완성합니다.

KBS 김나나 앵커 자주빛 더블버튼 재킷과 블랙 스커트 조합입니다.













다음 의상은 짙은 네이비색 벨트 수트 원피스입니다.
허리선에 굵은 벨트와 금속 버클이 있어 포멀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3/4 소매 디자인으로 팔을 적당히 드러내 단정하면서 활동적인 느낌을 살렸습니다.
V넥 라펠 칼라 디자인으로 얼굴선을 길게 보이게 하며, 뉴스 진행자의 전문적인 이미지를 강조합니다.
20260623 KBS 김나나 앵커 짙은 네이비색 벨트 수트에 바지

KBS 김나나 앵커 짙은 네이비색 벨트 수트에 바지




참으로 오랜마에 올려보는 김나나 앵커 코디였네요.

2026년 7월 7일 화요일

KBS 박소연 기상캐스터 연핑크 미니 원피스, 화이트 리본 포인트, 연핑크 투피스 세트

 KBS 박소연 기상캐스터가 입고 나온 의상 매치는 핑크 계열의 20대 초반 코디로 좋을 것 같은 여성복이에요.


20260617 KBS 박소연 기상캐스터 연핑크 미니 원피스, 화이트 리본 포인트

연핑크 미니 원피스는 하늘하늘한 소재와 퍼프 소매, 화이트 색상의 큰 리본 장식이 여성스럽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오랜만에 올려보는 러블리한 코디네요. 20대 초반이 입었을 때 찰떡일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상큼한 의상으로, 화면에서 생동감 있고 친근한 이미지를 전달합니다.

KBS 박소연 기상캐스터 연핑크 미니 원피스, 화이트 리본 포인트













20260623 KBS 박소연 기상캐스터 연핑크 투피스 세트

연핑크 투피스 세트는 부드러운 파스텔톤의 핑크 색상으로, 상의와 스커트가 같은 소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넓은 흰색 칼라가 얼굴을 밝게 비춰주며, 화면에서 시청자에게 친근하고 단정한 인상을 줍니다.

페플럼 실루엣이에요. 허리 부분이 살짝 퍼지는 디자인으로, 체형을 자연스럽게 보정하면서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합니다.

신축성도 정말 좋아 보여요. 불편해 보일 수 있는 미니스커트인데, 신축성 좋은 소재를 사용한 것 같아요. 여름 원단으로 얇고 잘 늘어나는 소재를 사용한 것 같아요.

KBS 박소연 기상캐스터 연핑크 투피스 세트



















두 코디 모두 비슷한 핑크 계열이지만 디자인과 느낌이 완전 다릅니다. 물론 예쁩니다.